〈 사랑은 전하고 싶은데, 말이 서툰 당신에게 〉
이 전자책은 말보다 마음이 먼저인 엄마들을 위해 태어났습니다.
그 안에는 사랑, 설렘, 걱정, 그리고 성장하는 엄마의 진심이 담겨 있습니다.
글귀 하나하나에 감성을 녹였고, 영어 번역도 함께 담아
소중한 이에게 선물하거나 두고두고 꺼내 읽기에도 좋아요.
* 누가 읽으면 좋을까요?
- 첫 아기를 기다리는 예비 엄마
- 따뜻한 말로 마음을 전하고 싶은 이들
- 태교를 감성적으로 하고 싶은 분
- 위로가 필요하거나, 누군가에게 위로를 건네고 싶은 분
* 무엇을 얻을 수 있나요?
- 하루 한 편, 아이에게 편지를 쓰는 마음
- 감정의 언어를 배우는 연습
- 엄마로서 나도 함께 성장해가는 여정
- 한글과 영어로 담긴 감정, 두 배의 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