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영어에 눈뜨다! -브리즈번에서 만난 유목의 순간들』
“아이의 영어, 억지로 가르치지 않아도 되나요?”
“영어보다 더 중요한 건 자존감이라는 걸, 호주에서 깨달았습니다.”
3주간의 영어 캠프, 그리고 한 달간의 호주 살이.
이 책은 단순한 유아 영어 교육 체험기가 아닙니다.
아이의 언어가 열리는 순간, 부모의 마음이 먼저 열려야 한다는 사실을
매일매일 체험으로 배운 한 가족의 성장 기록이자,
‘한 달 살기’를 넘어선 진짜 배움의 여정입니다.
- 영어 노래를 부르며 환하게 웃는 아이
- 나만의 장점을 인정받은 수료식의 감동
- 울타리 밖 낯선 도시에서 만난 새로운 나와 너
- 흔들렸지만 더욱 단단해진 가족의 유대
들뢰즈와 가타리의 유목론적 철학을 바탕으로
정주(定住)의 사고를 벗어나, 경험이 곧 배움이 되는 교육을 실천한 시간들.
영어 학원도, 성적도 없었지만
아이의 자존감과 표현력, 세상에 대한 감수성은 그 어느 때보다 깊어졌습니다.
이 책은 말합니다.
영어는 아이가 살아가며 마주칠 수많은 세계 중 하나일 뿐이라고.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아이 스스로 ‘나’를 사랑하고, 낯선 세계를 향해 두려움 없이 다가설 수 있는 용기라고요.
“이 책은 영어 교육서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우리 아이 영어 고민의 해답이 담겨 있습니다.”
- 유아 영어 캠프를 고민 중인 부모님
- 아이와 함께 해외 한 달 살기를 계획 중인 가족
- 교육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진심으로 고민하는 분들께 이 책을 권합니다.
조기유학 또는 호주 가족 여행을 고민하고 계신가요?
현지 영어 캠프의 리얼한 분위기와 아이의 반응, 부모의 현실적인 준비 과정까지,
이 책은 ‘실제 체험에 기반한 가장 생생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