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새로운 민주주의를 선도하라』
- 국가의 틀을 다시 짜는 선언이자, 모두를 위한 문명의 설계도
대한민국은 지금 어디로 가야 하는가?
중앙집중과 수도권 과밀, 무기력한 대의제, 멈춰선 교육과 권력기관.
이제는 낡은 체제를 수리하는 개혁이 아니라, 국가 시스템 전체를 새롭게 설계할 때다.
이 책은 단지 이상을 외치는 정치 철학서가 아니다.
국민 중심 거버넌스, 지역 자치, 디지털 직접 민주주의, 교육 혁신, 권력기관 개편, 세계 시민의 탄생까지
대한민국이 ‘처음으로’ 시도하고 ‘세계로’ 확장해야 할 실천 가능한 설계도다.
책은 전체 5부 16장으로 구성되며,
국가를 뛰어넘어 인간 중심, 지구 공동체 중심의 새로운 문명 모델을 제안한다.
‘연결과 공존’, ‘다양성과 창의성’, ‘책임과 참여’를 바탕으로
누구나 함께 참여하고 스스로 성장하는 국가.
그리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새로운 민주주의.
> 이 책은 대한민국 모든 시민에게 바친다.
그리고 아직 깨어나지 않은 전 세계의 ‘또 다른 나’에게 외친다.
“우리가 선도하지 않으면, 뒤따라갈 기회마저 사라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