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을 알고 우주와 영원한 생명의 실상을 아는 것이 천국에 이르는 최종 관문이다!
항상 자신이 알고, 믿고 있는 것과 함께 넓고 큰 빈자리를 준비하고 있다면 진리를 찾아 진정한 자유에 이르는 길은 항상 열려 있다.
삶의 목적은 다양한 체험을 통해 지혜를 얻고, 온전한 앎에 도달하기 위한 것이다.
자신이 스스로 노력하여 앎의 단계에 도달했을 때에만 온전한 자신의 지혜와 지식이 될 수 있다! 믿는다는 것은 자신이 스스로 노력하여 얻으려는 태도가 아니라, 남이 수확한 결실을 수고 없이 가지겠다는 욕심이 될 뿐, 끊임없이 솟아 나오는 샘물을 스스로 판 것이 아니기에 잠시 목마름을 해소해 줄 수 있을 뿐이다.
123,000km, 69개국 세계일주 자동차여행과 미국 영국, 바티칸과 엮인 나의 전생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