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행동은 감정입니다.
감정을 먼저 이해하는 순간, 육아는 통제가 아닌 연결이 됩니다.”
《감정이 먼저다. 육아는 그다음》는 부모님이 겪는 100가지 실제 상황을 바탕으로,
감정코칭이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돕기 위해 쓴 책입니다.
울고, 떼쓰고, 고집부리고, 친구와 싸우고, 엄마에게 화내는 그 모든 행동들 뒤에는
‘내 마음 좀 알아주세요’ 라는 아이의 작은 신호가 숨어 있습니다.
그 신호를 부모가 읽어줄 수 있다면,
아이도 부모도 마음 놓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