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여여나무연구소 토마토 작가 겸 강연가다. 이 책은 옛
날 회상과 나 찾기 위한 전자책 토마토 시리즈 표현 하
고자 한다. 난 책과 관련이 없이 30대를 보내었다. 아이
가 태어나고 조금씩 그림책 눈으로 보게 되었다. 그런데
도 책은 어려운 대상이다. 긴 세월을 둘러 20년 지났다.
이 시로 책을 열어 본다.
세상이 바쁘게 흘러가도
마음은 천천히 인연을 부릅니다
작은 일상 속에서
마음을 들여다보는 순간들
햇살에 잦은 바람처럼 가만히 다가오는 말들
이 책은
나답게 살아가고
소중한 사람들과의 인연
그리고 삶에 대한 다정한 시선을 담은
인연 마음의 선물입니다
이 책을 통해 현재 좌우명 혹, 목표를 찾지 못한 분들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작성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