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회사 30년 경력을 가지고 있는 저자는 1박2일 ,2박3일 일정으로 매년 제주를 방문하여 주요 관광지 , 새롭게 추천된 관광지와 맛집등을 다녔다.
그러면서 약간 식상하기도 하고 새로운것이 없다고 느끼던 때 휴가때 올래길을 걷으며 조금더 제주의 삶으로 다가간다. 그러나 매번 느끼는 공허함을 가질때쯤 우리 제주가서 좀 살아볼까?라는 와이프 제안에 망설임없이 찬성하고 5년 10개월간의 제주살이를 하게 된다.
그과정에서 현지인들과 함께 살면서 느끼고 보고 즐기며 조금씩 알아간 제주의 삶을 글로 적어본다. 단순한 관광지 맛집 소개가 아닌 제주의 이야기를 담아 글로 옮겨본다. 좀 아쉬운 점은 전자책이다보니 많은 사진을 담지 못하니 블로그를 찾아와 같이 보시면 더 좋을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