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학원에서 미술사를 전공한 서풀링입니다.
평소 경성시대에 관심이 많아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경성시대는 일제 강점기 시대의 서울의 의미하는 단어로
우리나라의 가슴아픈 역사를 상징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새로운 문물과 양식이 유입되었던 변화무쌍한 시기로,
경성시대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하철 3호선은 우리가 매일 이용하고 있는 평범한 대중교통입니다.
이 책에서는 지하철 3호선을 이용하여 경성시대로 시간 여행을 떠날 예정입니다.
단 하루만에 지하철 3호선 5개역을 다녀보며 경성시대를 마스터 할 수 있습니다.
주말을 이용하여 가족과 함께 서울 지하철 3호선을 타고 경성시대로 시간여행을 떠나보세요.
아이들에게는 생생한 역사체험을 제공하고, 특별한 가족의 추억도 만드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이 여러분의 시간여행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