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소개
.결혼하고 첫째아이를 낳고 4년후 둘째 아기를 기다리며 매일 속삭였어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빛나는 아기가 태어날 시간이야.”
그러던 어느 날 밤, 한 저는 꿈을 꾸었어요.
꿈속에서 나는 문 하나를 열고 들어갔지요. 그 안에는 놀랍게도 온갖 색깔의 커다란 보석들이 가득했어요.
푸른 사파이어, 붉은 루비, 초록빛 에메랄드, 하얀 다이아몬드까지!
그 보석들은 햇살처럼 반짝이며 방 안 가득 찼고,
그 빛 속에 엄마는 포근하게 감싸였어요.
그 순간, 하늘에서 별 하나가 내려와 말하는듯 했어요.
“이 방은 당신의 아이가 지닌 마음이에요.
이 아이는 누구보다 귀하고 특별한 빛을 갖고 있어요.
세상의 어둠을 밝히고,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거예요.”
나는 미소 지으며 그 빛 속에서 속삭였어요.
그리하여 태어난 둘째아이는
사랑과 보석 같은 마음으로 세상에 첫걸음을 디뎠답니다.
그 아이의 이름은 바로, 도후니랍니다.
둘째가 성장해 29세가 되어 결혼을 하여 미국 국적을 가진 예쁜 며느리를 맞이하게 되면서 한영태교시화집을 선물로 주고 싶어 AI의 도움을 받아 시집을 썼으며 이 시집은 임신부터 출산까지 엄마의 감정을 시로 담았기에 우리 며느리 뿐 아니라 모든 엄마가 될 분들에게 엄마의 사랑을 섬세하게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