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없이 만난 스무 개의 고요한 이야기》
빠르게 연결되고 끊임없이 반응하는 시대.
그 속에서 멈춘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
이 책은 ‘디지털 디톡스’라는 이름으로,
스마트폰 없이 살아본 스무 번의 작고 고요한 실천을 담았습니다.
알림을 끄고, 이어폰을 빼고, 맨눈으로 풍경을 바라보며
다시 나 자신과 연결되는 시간을 기록한 에세이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춤’을 시도해보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이 작고 단단한 용기를 전해주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