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을 제외하면 인생에서 많은 가르침을 주시는 분은 ‘선생님’입니다. 선생님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우고,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때때로 선생님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선생님의 말씀은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 살아가야 할 길과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덕분에 어렵고 힘든 세상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학생시절에는 선생님의 말씀이 마음에 와닿지 않았습니다. 어떨 때는 고리타분한 말씀이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도 있지만 인생을 살다 보니 그 말씀이 인생의 깊은 곳에서 길어 올린 지혜였음을 깨닫습니다.
성인이 되어 “내가 선생님이라면 어떤 말을 해줄까?”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지혜를 전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이 책 〈선생님이 제자에게 전하는 인생 조언〉을 엮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인생 조언을 보면서 인생을 살아가는 힘을 얻기를 바랍니다. 인생 조언이 당신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