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나무, 슬퍼하는 새, 그리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 루루의 이야기.
《루루의 마음 정원》은 감정을 나누고 기다림의 힘을 전하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말 없는 나무에게 먼저 말을 건넨 루루, 마음을 잃은 새 ‘푸니’와 함께
마음을 나누고 함께 웃으며 ‘마음 정원’을 만들어갑니다.
감정 표현이 서툰 아이들도 공감할 수 있도록
4~7세 눈높이에 맞춘 쉬운 말과 따뜻한 대화로 전해요.
이 책은 말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진짜 마음"의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