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마음에, 이야기와 놀이로 믿음의 씨앗을 심다.
한국에서 유아교육을 연구하고 가르치며 살아가던 저자는 캐나다 랭리로 이주한 뒤, 주일학교 사역과 씨앗동화 클래스를 통해 아이들과 일상 속에서 하나님 나라를 함께 경험하며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림책과 놀이로 떠나는 하나님 나라 여행』은 그림책과 성경 이야기,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놀이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밭에 신앙의 씨앗이 자라도록 돕는 실천적 적용과 나눔을 담고 있습니다.
주일학교는 물론 가정에서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기독교세계관 교육을 고민하는 부모님과 교사들에게 실제적인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놀이 속에서 예수님을 만나는 시간”
이 책이 하나님나라를 꿈꾸며 살아가는 교사와 부모, 아이들에게 따뜻한 동반자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