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두면, 그다음은 뭔가요?” 퇴사 후의 삶은 단순한 이직이 아닌 또 하나의 인생 설계다. 그러나 막상 회사를 나온 순간, 기대보다 더 큰 두려움과 공백이 밀려온다. 이 책은 퇴사라는 결정을 앞둔 사람과 이미 퇴사 후 방황 중인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질문과 답을 던진다. 직장 밖 기회는 어디에 있는가? 나는 어떤 커리어 유형에 가까운가? 생계는 어떻게 감당하고, 멘탈은 어떻게 유지할 수 있을까? 책은 ‘퇴사 후 생존’이라는 현실적인 질문에 대해 전직, 이직, 창업, 프리랜서, 콘텐츠 독립 등 6가지 대표 경로를 제시하고, 각각에 맞는 장단점과 준비 방법을 실제 사례와 함께 제공한다. 단순한 응원이 아닌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하며, 퇴사 전 준비부터 퇴사 후 설계까지 단계별 솔루션을 담았다. 이제 당신의 선택이 혼자가 아님을 알게 될 것이다. 조직 밖의 삶을 주체적으로 설계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당신의 새로운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