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저자는 더 효과적으로 그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 기차를 몇 번 바꿔 타고 광나루까지 먼 길을 달려와 학업의 열정을 불태웠습니다. 석사?·?박사 논문 지도교수로서 쇠할 줄 모르는 저자의 학문의 열정과 하나님의 말씀을 더 선명하게 들려주기 위한 몸부림을 대할때면 숙연함이 느껴졌습니다. 본서는 그 열정의 결실입니다. 현장 사역을 감당하면서 가졌던 몸부림을 후배 설교자들에게, 설교학 공부를 시작한 신학도들을 돕기 위해 집필한 책입니다. 본서는 설교 작성에서부터 전달까지 전 과정을 한 권에 담아냈습니다. 설교학의 제반 이론을 모두 담아내면서도 현장에서 실제로 설교 능력 향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론과 실천이 하나가 된 명실상부한 설교학의 역작입니다.”
- 김운용(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
“특히 신학대학원에 재학하면서 개척한 교회의 목회 사역에서 설교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되었다.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에서 신학 석?·?박사 학위 과정을 거치면서 그리고 현장에서 목회를 하면서 어떻게 하면 성경에 충실하면서 은혜롭고 풍성한 말씀을 선포할 것인가에 대한 연구와 실천에 몰두하게 되었다. 이렇게 17년의 세월을 거치면서 설교학에 대한 이론 정립과 효과적인 설교 선포에 대한 나름의 원리와 방법론을 확보하게 되었다. 이를 한 권의 책으로 담아 『‘뻥’ 뚫리는 설교학』이라는 이름으로 출판하게 되었다.
약 20개월에 걸쳐 본서를 집필하면서 어떻게 하면 설교학 정통 이론에 바탕을 두면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이론과 실제가 일치하는 명실상부한 설교학 교재를 집필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어 저술하였다.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생들이 본서를 교재로 사용하거나 혹은 현장 목회자들이 설교 능력 향상을 위해 본서를 활용할 때 실제적인 설교 능력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집필하였다.”
- 저자의 서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