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관찰 일지를 참고하며 상담에 임하니 신규교사임에도 훨씬 차분하게 전후 상황을 들으며 제대로 조율할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아이들을 깊이 이해하고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마음이 가볍다. (행동 관찰일지 쓰기 - 이성재 작가)
“하루 30쪽, 작은 실천이 쌓여 내 삶을 단단하게 만들었다. 책은 내 삶의 균형을 되찾게 해준 도구였다.” (매일 30쪽 이상 읽고 기록하기 ? 하지은 작가)
생각을 밝게 하면 정말 세상이 밝아진다. 힘든 일 속에서도 감사할 걸 찾는 사람은 쉽게 부서지지 않는 강철 같은 사람이 된다. (매일 감사일기 3줄 쓰기 ? 서신영 작가)
평범한 하루를 바꾸는 작은 실천이 결국 나를 변화시킨다는 것을 깨달았다. 당신도 한 걸음부터 시작해 보면 어떨까? (매일 만보 걷기 ? 윤슬 작가)
하루 한 번, 지인과 소통을 시작하면 따스한 관심을 주고받는 교류의 기쁨과 더 넓은 세상이 열리는 시야를 얻을 수 있다. (매일 지인과 통화하기 ? 이예림 작가)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그러나 책을 읽는 사람은 변한다. 매일 거울을 보는 사람이 자신을 가다듬는 것과 같다. 책을 읽지 않으면 늙는다. 마음에 새로운 물을 주어야 사람이 신선해진다. (매일 아침 독서하기 ? 정지혜 작가)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붓을 들고 하나씩 색칠할 때 얼마나 마음이 고요해지는지! 이른바 ‘수채화명상’으로 이름 짓고 싶을 정도이다. 수채화 연습 시간이 행복한 빛깔로 가득 채워지고 있다. (매일 수채화 그리기 ? 김정아 작가)
운이 좋아지는 방법 중 하나가 청소다. 내 운명을 개선하고 행복한 삶을 만들기 위해 날마다 하나씩 버렸다. 그랬더니 그 자리에 여유와 자유의 공간이 창조되고 있다. (매일 한 개씩 버리기 ? 이주현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