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면 잘할 수 있을까?”
“나는 진짜 창업할 준비가 되어 있을까?”
이 책은 ‘퇴사부터’ 외치지 않는다.
대신,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를 ‘내 회사를 키우는 실험실’로 바꾸는 방법을 제안한다.
사이드 프로젝트로 실행력을 키우고,
작은 수익으로 감각을 만들고,
회사 몰래 브랜딩을 연습하며,
진짜 고객과 연결되는 법까지 ?
퇴사 전 반드시 갖춰야 할 5가지 창업감각을
저자의 실제 경험과 루틴, 실패와 깨달음으로 엮어낸 실천형 자기계발서.
“무엇을, 왜 하려는가”를 묻는 기획감각
생존 전략을 셋업하는 현실감각
작고 짧게 실행하는 사이드 루틴
‘내가 누구인지’ 말하는 브랜딩감각
돈이 되는 피드백을 얻는 시장감각
회사를 당장 떠나지 않아도 괜찮다.
그 안에서 감각을 키우는 사람만이
회사를 떠난 뒤에도 지속 가능한 브랜드를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