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의 문을 열고 닫는 것은 우리의 자유의지이지만,
그 너머가 천국일지 지옥일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북한의 참된 실정을 알고자 하는 이들, 통일을 준비하는 이들, 그리고 북한 선교를 위해 기도하고 준비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이 책을 통해 북한의 현실을 직시하고, 그 땅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함께 품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김형민 목사(새빛침례교회 담임)
‘끝나지 않는 겨울’은 저자 연광규 목사의 북한에서의 뼈 아픈 일생을 소설로 절절하게 담아내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 고난의 행군 시절 굶어 죽어 가던 우리 동포들의 신음 소리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고, 그들의 처절한 고통을 느끼며 함께 아파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을 통해 한국과 해외의 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북한 동포들의 실상을 바로 알게 되고, 북한 동포들을 향한 주님의 애끊는 심정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은 독자들에게 왜 하나님의 소원이 ‘복음통일’인지 깨닫게 한다.
이용희 목사(에스더기도운동 대표)
감사를 잊어 버리고, 생명의 존엄성을 가볍게 여기며 살아가는 남녘의 삶과 문화를 돌아보며 우리가 앞으로는 달리 살아야겠노라는 다짐을 하게 만드는 광성철의 이야기! 많은 이들이 함께 공유하고, 공감하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 크다.
임성빈 교수(한국리더십학교장, 장로회신학대학 전 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