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 암 환자에서 뱀파이어 히어로가 된 여성 탐정단
뱀파이어 하이브리드족의 위협에서
인간과 뱀파이어, 모두를 지켜라!
20대 여성인 다인, 세경, 주미는 각자 형사, 교사, 인플루언서 겸 의사로서 자신의 분야에서 활약하다 갑작스럽게 암 진단과 시한부 선고를 받고 말았다. 모든 병원에서 치료를 포기한 이들은 존 듀이 암 케어 병원에서 특이한 치료를 받고 기적적으로 살아났다.
하지만 그들은 암이 완치된 것이 아니라, 뱀파이어가 되어 영생을 얻은 것이었다. 다인은 뱀파이어이자 병원 설립자인 존 듀이와 하이브리드족의 위협을 넘나들면서 서로 믿고 의지하게 되어 사랑의 감정을 느낀다.
실제 암 선고를 받고 투병한 추리소설가 김재희 작가의 뱀파이어 소설. 인간과 뱀파이어, 모두를 위협하는 하이브리드족의 음모를 파헤치는 뱀파이어 탐정단의 활약이 지금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