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I 30이면 바닥?” 그 믿음이 계좌를 반토막 내는 순간을 막아줄 한 권입니다. 많은 개인투자자가 30/70 공식에 기대다 강세장에선 너무 일찍 팔고, 약세장에선 섣불리 들어가 더 크게 잃습니다. 저자는 그 좌절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공감부터 시작합니다?문제는 ‘지표 맹신’, 해법은 ‘데이터로 설계한 원칙’입니다. 이 책은 ① RSI 기초와 7가지 오해 교정, ② 시장·종목별 임계값 재설계(40/80·20/60 등), ③ 정규/숨은 다이버전스로 반전·지속을 가르는 법, ④ RSI×추세×거래량을 겹쳐 오신호를 걸러내는 멀티 컨펌 엔진, ⑤ 한국형 전략 블록 6개(조정매수·역매매금지·신고가 동승·뉴스/갭 대응·재진입·주기 세팅), ⑥ 30일 실천 미션과 체크리스트까지 ‘바로 써먹는’ 구조로 짰습니다. 그 결과 여러분은 “언제 사고, 언제 버틸지”를 수치로 말하는 체계를 갖게 되고, 승률과 손익비, 최대낙폭까지 관리하는 법을 몸으로 익힙니다. 지금 이 한 권으로 RSI를 ‘버튼’이 아닌 ‘원칙’으로 바꾸세요?바로 다음 매매부터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