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은 실패가 아니라 전략이다.
7번의 이직을 통해 커리어 중심축을 단단히 세운 저자는 기자, 마케터, 스타트업 공동창업, 브랜드 리더 등 여러 조직 안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일관된 성장을 이루어냈다.
이 책은 이직의 타이밍, 면접 전략, 연봉 협상, 입사 후 적응 전략까지 실전적 조언을 담고 있다.
단순히 회사를 옮기는 방법이 아니라, 커리어를 브랜드처럼 설계하는 기술이 무엇인지 현실적으로 제시한다.
이직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가장 실질적인 커리어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스타트업, 외국계, 대기업까지...나는 어떻게 7번 이직에 성공했을까? | 경남교육 전자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