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권.
그 숫자가 제 손끝에서 태어나기까지는 수많은 날들이 있었습니다. 때로는 지치고, 때로는 멈추고 싶었지만,
한 줄의 문장이 제 마음을 붙잡아주었습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라.”
“별은 어둠 속에서 빛난다.”
“포기는 영원하다.”
이 짧은 문장들이 저를 다시 길 위에 세웠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히 명언을 모은 것이 아니라,
저의 여정 속에서 삶을 지탱해 준 기록입니다.
이 문장들이 저와 같은 길 위에 서 있는 누군가에게
또 다른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을 펼치신 순간,
이미 당신은 그 문장과 연결된 여정을 걷기 시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