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의 사우디아라비아, 그 낯섦과 따뜻함 사이를 걷다.”
교수이자 부모로서, 그리고 외국인 거주자로서 경험한 사우디아라비아의 일상과 문화.
이 책은 사막 위에 세워진 현대 도시에서 펼쳐진 저자의 진솔한 삶의 기록입니다.
2020년 10월에 사우디아라비아에 도착하여, 적응하던 시기부터,
2025년 여름까지 가족들의 사우디 적응 일상, 학교에서 교수로서의 생활, 그리고 사우디의 변화까지? 사우디 일상의 순간들을 담고 있습니다.
해외에서의 생활을 준비하는 사람, 사우디아라비아/아랍에 관심 있는 독자, 혹은 자신의 일상을 돌아보고 싶은 모든 이에게 따뜻한 공감을 전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