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시험에서 문법과 독해가 아무리 중요해도, 단어를 모르면 시작조차 어렵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단어는 문맥 속에서 반복적으로 접해야 외워진다”고 말하지만, 학생 입장에선 매일 충분한 독서를 하기도, 단어를 여러 번 접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억지 암기 대신 어원·발음연상·스토리텔링을 통해,
“안 외웠는데도 기억나는” 경험을 만들어 줍니다.
지겹고 따분했던 단어장이 아니라, 웃다 보면 저절로 익숙해지고, 시험장에서 단어가 ‘툭’ 떠오르는 단어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