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만의 여정을 시작해도 괜찮습니다.”
누구나 인생의 어느 지점에서는 자신만의 길을 묻습니다. 이 책은 딸 부잣집 셋째딸로 태어나, 여대생이 되고, 엄마가 되고, 팬플룻을 연주하는 사람이 되기까지?김명숙 저자가 걸어온 진솔한 삶의 기록입니다.
소년 시절의 ‘My Way’라는 신청곡처럼, 그녀는 한결같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인생의 계절을 걸어왔습니다. 중학교 시절의 긴장된 성장기, 대학 시절의 낭만과 자유, 엄마로서의 무수한 여행과 헌신, 그리고 인생 2막에서 발견한 팬플룻이라는 새로운 세계까지?이 모든 순간들이 그녀의 버킷리스트에 차곡차곡 쌓여가며 삶의 아름다움을 만들어 냅니다.
여행지에서 팬플룻을 연주하며 인생을 노래하고 싶은 그녀의 꿈처럼, 『버킷리스트는 끝이 없는 여정』은 독자에게 말합니다.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다”고.
이 책은 단순한 수필이 아닙니다. 인생을 긍정으로 바라보는 한 여성의 여정이자, 독자 스스로의 버킷리스트를 다시 꺼내게 하는 감동의 기록입니다. 따뜻하고 유쾌하며, 때로는 뭉클한 이 이야기는 일상에 지친 당신에게 가장 따뜻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