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한달살이 중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태국의 한달살이 체험 여행기이다. 부부의 좌충우돌 태국 대중교총을 이용한 뚜벅이 한달 여행이다.
저자는 평범한 직장인이었고 해외여행 경험도 적다. 그러나 퇴직후 도전 정신으로 혼자서 모든 것을 진행했다. 먹거리 교통 관광 만난 사람들 그리고 실수 등 한달살이 내용을 날마다 담았다.
태국의 방콕과 치앙마이에서 실재 여행하고 겪었던 사례를 통해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음을 보여 주고자 한다. 생동감을 부여하기 위해 가능한 관련 사진을 많이 게재하였다. 아직 다리가 튼튼하다면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고 한달살이 해외여행에 도전해 보자. 이 책은 빛나는 도전에 용기를 줄 것이다.
태국 사원 방문마다 국태민안, 남북통일, 세계평화를 기원한 바, 이 책을 읽은 빛의 사람들이 모두 새 빛의 시대를 함께 열어가는 주인공임을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