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와 뉴스보다 수급을 먼저 보라!” 많은 투자자들이 기술적 지표나 재료에 집착하다 손실을 경험하지만, 시장의 본질은 수요와 공급, 즉 수급에 있습니다. 이 책은 왜 수급이 매매의 본질인지, 개인 투자자가 왜 이를 간과하는지부터 시작해, 외국인과 기관의 매집 흔적을 추적하는 법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1장은 수급이 기술적 분석의 상위 개념임을 다루고, 2장은 거래량·체결강도·주체별 매매 동향으로 매집과 이탈을 포착하는 조건을 제시합니다. 3장은 종목별 패턴과 장중·종가 매수 전략, 변동성장과 박스장 해석법을 통해 상황별 대응을 설명하며, 4장은 매집→조정→시세 분출로 이어지는 상승 구조를 수급 관점에서 해부합니다. 5장은 한국 시장에서 반복되는 외국인·기관 공통 패턴과 코스닥에서 수급 전략이 특히 잘 통하는 이유를 실전 데이터와 함께 보여주며, 6장은 초보자들이 흔히 빠지는 수급 착각과 함정을 짚어줍니다. 이어 7장에서는 조건검색과 자동매매로 확장하는 방법, 뉴스와 수급을 교차 해석하는 팁을 다루고, 8장에서는 매매 전후 체크리스트를 제시해 실수를 줄이고 원칙을 지킬 수 있도록 돕습니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단순한 지표 추종이 아니라, 돈의 흐름이라는 본질을 읽어내는 눈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수급을 시장의 언어로 받아들이는 순간, 투자 판단의 수준은 한층 높아지고 실전 매매의 승률은 달라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