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는 순간이지만, 태도는 평생을 지탱한다.
〈선수멘탈 교본〉은 기술보다 먼저 드러나는 힘, 끝까지 버티는 멘탈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많은 선수들을 지도하며 깨달았다. 화려한 기술로 잠시 빛나는 선수는 많지만, 위기 앞에서 끝내 버티는 선수는 태도가 단단한 이들이었다.
이 책은 단순히 경기장에서만 통하는 기술서가 아니다.
훈련과 시합, 실패와 압박, 회복과 루틴, 팀과 리더십까지 선수가 성장하는 모든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멘탈 근육’을 다룬다.
각 장의 말미에는 선수 스스로 매일 점검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실전 지침이 수록되어 있다.
지도자와 학부모에게는 선수의 태도와 습관을 바라보는 새로운 기준이 되어줄 것이다.
승부는 삶의 축소판이다.
〈선수멘탈 교본〉은선수에게는 길을 보여주는 길잡이, 지도자에게는 성장을 비추는 거울, 도전하는 이들에게는 삶을 지탱하는 지혜가 되어 줄 멘탈 트레이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