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의 고배를 마신 후, 마침내 임용고시에 합격한 현직 교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두 번의 수험 생활을 통해 얻은 시험 준비 방법부터 실질적인 공부 노하우, 무너진 내면을 어루만져 줄 마음가짐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각 장의 마지막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에피소드’는 임용고시를 준비하던 당시의 저자를 보여준다. ‘에피소드’에서 전하는 임용고시생의 현실적인 모습은 당신에게 즐거운 웃음과 가슴 따뜻한 공감을 건네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