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고 이겨내는 과정에서 발견한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된 통찰과 영적 깨달음이 담긴 치유 지침서이다. 또, 자유로운 현존의 삶을 맘껏 즐기는 사랑 받는 딸의 삶이 녹아 있는 에세이이기도 하다.
책에는 가슴속 깊이 자리한 상처, 콤플렉스, 자기 증오를 작가 특유의 감성으로 정리한 짤막하고도 긴 글들이 수록되어 있다. 더불어 지금 당장 활용 가능한 상처 치유 해결책도 담겨 있다. 분명 알아차림->받아들임->자기사랑으로 이어지는 치유의 지침은 여러분에게 강력한 위로를 선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