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차 개발자가 디자인을 향한 갈망을 피우기 위해 떠난 유학기를 담은 『꿈을 찾아 런던으로 떠났습니다』는 가보고 싶은 도시에 늘 꼽히는 곳, ‘런던’을 배경으로 한다. 이 책은 ‘관광 명소’를 소개하는 것이 아닌 ‘디자인 유학생의 삶’에 초점을 맞춘 점에서 당신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후배 유학생을 위한 선배 유학생의 TIP’은 예비 유학생에게 길라잡이가 되어주기 부족함이 없다.
개발자의 디자인 유학기가 궁금하다면? 유학에 필요한 정보부터 유학생이 런던을 바라보는 시선까지 모두 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꿈을 찾아 런던으로 떠났습니다』와 함께하길 바란다. 분명 당신의 호기심과 즐거움을 모두 채워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