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권의 책이 건네는 삶의 지혜를 이야기하며 우리에게 다가온다. 특히 책이 건네는 인생 노하우를 ‘생각하면 쓸모 있는 질문 한 스푼’을 통해 몸소 터득하고 사유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저자는 ‘생각하면 쓸모 있는 질문 한 스푼’을 통해 책과 함께 사유하며 내면을 가꾸고 변화할 수 있도록 독자에게 말을 건네고 있다. 책을 제대로 이해하길 바라는 저자의 진심이 보이는 질문들을 곰곰이 생각하며 답변하다 보면 어느새 영혼이 가득 채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