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 보는 것 못지않게 머리로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저자는 ‘머리로 본다’는 말의 뜻을 ‘이리저리 생각해본다’는 것으로 설명하면서 ‘비창적 사고’에 초점을 맞추고 책을 썼다. 비창적 사고란, 귀찮아 하지 않고 끈기를 가지고서 끝까지 파고들며 비판적으로 그리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사이비와 진실, 엉터리 주장과 올바른 주장을 구분할 수 있는 날카로운 사고력을 기르기를 바란다. 책엔 우리가 현실에서 만날 수 있는 수많은 진실, 사실, 논쟁, 이슈 등을 모아 ‘비창적 사고’로 바라본 내용이 가득 담겨 있다. 또한 단순히 새로운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독자들에게 새로운 삶의 태도를 알려주고, 결국에는 삶을 바꿔놓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