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울 때면 모든 순간을 시험하는 듯한, 달갑지 않은 과정들이 반복되곤 한다. 하지만 저자는 달랐다. 오히려 “이 고비들은 찰나일 뿐, 아이들과 함께하며 사랑을 배우고 스스로를 아끼게 되는 계기가 되어준다”고 말한다.
이처럼 저자는 ‘육아는 아이들만을 키우는 과정이 아닌, 나 자신을 마주 보며 채워가는 시간’이라는 깨달음을 하나둘 글에 담았다. 그리고 마침내 그 기록은 『세상 제일 행복한 삼남매 육아』라는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되었다.
『세상 제일 행복한 삼남매 육아』는 끝없는 육아를 통해 아이들과 함께 쑥쑥 자라고 있는 엄마의 모습을 담고 있다. 저자의 성장과 함께 평범한 하루의 소중함, 소소한 일과의 행복까지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점은 특히 주목할 만하다.
저자는 삼남매 육아를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다’고 말한다. 이처럼 저자에게 진정한 행복을 알려준 삼남매와의 일상을 꾹꾹 눌러 담은 이야기와 함께라면 당신도 분명 ‘세상 제일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행복’을 꿈꾼다면 주저하지 말고 지금 바로 『세상 제일 행복한 삼남매 육아』를 펼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