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자기계발서가 각양각색의 ‘성공 전략’을 제시하는 현시대, ‘실패’를 전면에 내세운 새로운 패러다임의 저서가 등장했다. 『실패학개론』은 17년 차 사업가인 저자의 수많은 실패 경험을 낱낱이 기록하며, 성공과 실패에 관한 참신한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저자는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것은 결국 ‘한 걸음 차이’라고 말한다. 어차피 맞이할 실패라면 ‘잘’ 실패하는 법을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므로 『실패학개론』은 바로 ‘실패하지 않는 법’이 아닌, ‘제대로 실패하는 법’에 관한 저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