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쌍둥이 육아 현장에서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모두 겪은 아빠인 저자의 모든 것이 담긴 임신·출산·육아의 올인원 가이드다. 이 책은 흔히 아빠들이 하는 걱정과 고민, 실수와 해결책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서툴러도 괜찮지만, 언제까지 서투를 수는 없는 법. 좋은 아빠란 무엇인가에 대한 근본적 고민부터, 당장 울고 있는 아이를 어떻게 돌봐야 할지까지 한 권이면 충분하다.
이론적인 이야기는 현실에서 뜬구름 잡는 이야기일 뿐이다. 저자는 현실밀착형 육아 가이드를 썼다. 임신 기간 동안 준비해야 할 것, 엄마와 대화하고 조율해야 할 점들, 출산 후 알아봐야 할 정보들, 아이가 크면서 아빠가 해야 할 역할까지 모두 이야기 한다. 방법론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지속가능하고 바른 남편과 아빠의 태도를 따뜻하지만 단호한 어조로 말한다. ‘처음부터 완벽한 부모는 없으니, 그 마음만으로도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