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하루를 예술처럼 살게 된 열 명의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독자 역시 집필진처럼 개성 넘치는 일상 속 예술을 만나볼 수 있도록 돕는 ‘이게 바로 예술이지. 일상을 예술로 만드는 방법’도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점은 눈길을 끈다.
마음속에 ‘나의 일상에도 예술이 있을까?’라는 질문이 피어오른다면? 『어쩌면 예술일 거야, 우리 일상도』를 펼치길 권한다. 분명 이 질문의 해답을 책 속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해답은 당신의 삶도 예술처럼 아름답게 자신만의 색깔로 채울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