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혹되지 않는다’라는 뜻의 ‘불혹(不惑)’은 ‘마흔’의 또 다른 이름이다. 미혹되지 않는다는 뜻처럼 40대는 직장, 가정에서 여러 역할을 수행하며 사회적, 경제적으로 성과를 이루고 자리를 잡는 시기라고 여겨진다. 하지만 수많은 40대가 불혹의 나이를 넘기고도 여전히 흔들리고 있다.
한창 불혹을 지나고 있는 다섯 명의 저자는 뇌교육 전문가, 사서, 그림책 작가, 심리상담사, AI 강사로 모두 제각각의 삶을 살고 있다. 하지만 이들은 ‘글쓰기’라는 하나의 공통점으로 모였다. 흔들리고 불안할 때마다 글을 쓰며 서서히 치유하고 천천히 성장했다. 그리고 그들의 성장기를 담은 글들은 마침내 『우리는 바빠도 글쓰는 마흔입니다』라는 한 권의 책이 되었다.
『우리는 바빠도 글쓰는 마흔입니다』는 다섯 명의 저자가 글을 통해 성장하며 비로소 진정한 자신을 찾는 여정을 담았다. 다섯 명의 이야기는 세상 풍파에 속절없이 흔들리고 매일 정신 없이 바쁘더라도 묵묵히 갈 길을 가는 우리의 모습을 담담하게 보여준다. 이들이 보여주는 서사와 이야기는 당신에게 잔잔한 여운과 공감을 건네기에 충분하다.
다섯 명의 인생을 파노라마처럼 경험하고 싶다면? 글을 쓰며 자신을 깊이 이해하고 싶다면? 망설이지 말고 『우리는 바빠도 글쓰는 마흔입니다』를 펼치길 권한다. 어느새 당신도 집필진과 함께 글에 자신의 이야기를 녹여내는 여정을 떠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