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2030 청년 세대는 시대의 주류였다. 그러나 청년들은 힘들다. AI 시대라고 떠들썩하지만 불완전한 만큼 청년은 불안하다. 이 책은 이런 시대에 청년들에게 필요한 생존 전략서이다. AI 시대에 지지 않을 단단한 마음을 만드는 것부터, AI에 대한 고민과 연구, 활용과 통제, 미래에 대한 통찰까지 모두 이 한 권의 책에 담겨 있다. 과학기술과 AI에 대한 생각과 신념을 읽다 보면 저자와 대화하듯 본인의 생각도 열리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