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치료와 감정코칭을 통해 아이의 자존감을 향상하는 로드맵을 제시하는 자녀 교육서이다. 이 책이 제시하는 다섯 가지 키워드를 통해 아이들은 미술 활동을 하며 내면의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한다. 또, 미술 활동을 기반으로 한 질문 노트를 통해 그림을 그리며 떠오른 생각들을 기록하고 자신을 이해하게 된다.
미술 활동으로 자아 존중감을 키운 아이들은 행복한 내면을 갖는 것은 물론 부모와의 관계가 더욱 깊고 단단해질 것이다. 무엇보다 자유로움을 바탕으로 미술 활동을 경험한 아이들은 이후 성장 과정에서도 타인을 이해하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데 강점을 가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