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는 말은 어떤 대상을 매우 깊이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뜻한다. 여기서 그 대상은 가족, 친구, 연인, 반려동물 등 그 어떤 것도 가능하다. 하지만 어떤 부모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것은 ‘아이들’이라고 고민 없이 답하곤 한다. 저자 역시 마찬가지다.
저자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연년생 자녀들을 향한 진심과 아이들과의 추억을 오랜 시간 간직하기 위해 자신의 육아 경험과 아이들을 통해 새롭게 만나는 감정들을 하나둘 사진과 함께 기록했다. 그리고 마침내 그 기록은 『전지적 아빠 육아 시점』이라는 한 권의 책으로 재탄생했다.
『전지적 아빠 육아 시점』은 제목에서 이야기하듯 아빠의 시선에서 바라본 육아의 A to Z를 보여준다. 특히 아빠이기에 느낄 수 있었던 육아 현실과 그 속에서 터득한 저자만의 노하우를 담은 ‘아빠 육아 꿀팁’은 또 다른 아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에 손색이 없다.
아빠로서 아이들과 한층 더 가까워지고 싶다면? 아빠에게 꼭 맞는 육아 방법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전지적 아빠 육아 시점』을 펼치길 바란다. 초등 교사이기 전 사랑하는 연년생 남매와 함께하는 일상이 가장 행복한 한 아빠의 이야기는 당신에게 가슴 따뜻한 온기를 건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