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의 엄마이자, 영어 교육 전문가로 15년째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저자가 쓴 ‘영어 읽기 정복을 위한 파닉스 로드맵’이다. 파닉스란 무엇인가부터 기본, 완성, 강화, 실전까지 A부터 Z를 알차게 담았다. 영어를 모르는 엄마들도, 영어를 어려워하는 아이도 이 책과 함께라면 나란히 앉아 파닉스를 ‘진짜 쉽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파닉스가 영어 교육 시장에 등장한 지는 꽤 됐다. 파닉스의 중요성을 외치는 프로그램도 많다. 그러나 언어를 배우는 데 있어 환경이 중요한 만큼, 엄마의 개입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대부분 엄마들은 파닉스를 모른다. 그러니 비싼 돈을 들여 학원에 보내도, 집에 오는 순간 말짱 도루묵이 된다. 배워도 부실하니 효과를 보지 못한다.
이 책은 그러한 악순환에서 엄마와 아이들을 구해준다. 쉽고 재미있게, 집에서 파닉스를 함께할 수 있는 책을 만들었다.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는 동안 아이는 파닉스의 재미에 흠뻑 빠지고, 어느새 영어책을 즐겁게 읽는 상위 1%의 아이가 되어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