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 생활 초기 누구나 겪는 혼란과 시행착오를 마주하고, 이를 극복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저자는 여러 학교에서 근무하며 쌓은 경험과 고민을 바탕으로 ‘좋은 교사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답하고자 했고, 그 과정에서 얻은 깨달음과 교육관을 솔직하게 풀어냈다. 각 장은 역량 중심 교육과 교육과정 재구성, 프로젝트 수업 사례, 학급 운영 전략, 교실 상담 사례 등 교직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주제들을 다룬다. 마지막 장에서는 교사들이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해 신규 교사와의 대화 형식으로 구체적인 대처법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