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의심하며 불안해하는 3040을 위한 인생 설계 지침서이다. 30대가 되고 40대가 되면서 남들과 비교하면 너무도 부족하게 느껴지는 삶에 ‘평균’, 혹은 ‘평균 이상’임을 증명받고자 여기저기 기웃댄다. 그러나 이 책은 비교를 멈추고 ‘평균 이상의 삶’을 ‘선택’하라고 말한다. 즉 ‘평균’이라는 말을 다시 정의하라는 것이다.
이 책은 ‘평균’이라는 말에 맹목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향해 단호히 말한다. ‘평균’의 기준은 가족도, 친구도, 주변 사람들도, 이 사회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이 되어야 한다. 이 책은 평균의 함정에 빠진 사람들에게 삶을 보는 마인드셋부터 설계하는 법까지 차근차근 알려주는 지침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