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로마서 4장 말씀을 묵상하며, 우리는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는 복음의 핵심 진리를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아브라함은 할례나 율법 이전에 오직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고, 다윗 역시 자신의 죄가 사함받은 은혜를 “복”이라 고백했습니다. 이는 하나님 앞에서 자랑할 만한 어떤 조건도 없음을 보여줍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도 같은 원리가 적용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는 믿음이 곧 의의 근거입니다.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은” 아브라함처럼, 현실이 아닌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는 삶, 그것이 진정한 믿음의 길입니다.
우리도 그 믿음을 따라 살아가며, 주님의 은혜만을 붙들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