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만큼 안아주고, 흠뻑 적셔주었으면…”
하늘을 바라볼 때마다 가슴 깊은 곳에서 이름을 부르게 되는 사람.바로 ‘엄마’입니다.
이 책은 엄마를 떠나보낸 딸이, 그리움과 기억, 사랑과 후회를 안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시처럼 풀어낸 감성 에세이입니다.
한 편의 시 〈그리운 엄마〉(송미숙 시인)를 낭송하며 목이 메였던 순간부터, 그 울림이 관객의 눈물로 번지던 그날까지?
한 사람의 진심 어린 낭송이 한 권의 기록이 되었습니다.
이런 책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는 이들에게 말 대신 가슴으로
다가가는 이야기
.사라졌지만 사라지지 않은, 엄마라는 이름의 존재감을 그린 글
.시와 현실이 맞닿는 순간을 통해삶을 버티고 살아내는 마 음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