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평범한 사람이 쓴 거잖아.’, ‘에세이를 왜 읽어? 얻는 게 없잖아.’ 누구나 한 번쯤은 던져봤을 질문이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적응하려고 자기계발서와 성공담을 주로 읽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하다.
저자들 역시 그들과 마찬가지였다고 말한다. 새해엔 명언 집을 사서 필사하고, 베스트셀러 읽을 땐 인상 깊은 문장엔 형형색색 밑줄을 그었다. 에세이와는 거리가 멀던 저자는 문득 가족, 이웃, 건강 그리고 ‘나’를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함께한 에세이는 ‘그토록 찾던 삶에 대한 해답이 나에게 있었다’는 걸 알려주었다.
『당신과 나의 하루, 에세이로 피어나다』의 묘미는 학원장인 저자들이 일궈낸 학원과 일상 이야기를 8인 8색의 시선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다.
경험과 글을 통해 인생 메시지를 나누고 싶은 여덟 명이 뭉쳤다. 저자들이 당신에게 건네고자 하는 삶의 노하우가 궁금하다면? 주저하지 말고 『당신과 나의 하루, 에세이로 피어나다』를 펼치길 바란다. 각양각색의 이야기, 그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40개의 보석 같은 인생 노하우는 분명 당신의 내일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