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수명 혁명 시대, ‘오십’에 대한 주목도가 뜨겁다. ‘백 세 시대’라는 말이 보편화된 현대, 인생의 절반 지점에 있는 오십이라는 나이는 ‘제2의 인생’이라는 수식을 붙이기에 제격이다. 『오십, 삶이 선생이다』에서는 몬테소리 교육, 부모 교육, 글로컬 리더 양성 등 교육 분야에서 오랜 경력을 쌓아온 저자가 오십의 인생에서 중요한 다섯 가지 키워드를 소개한다.
교육에 몸담고 있는 저자 이력에 걸맞게, ‘일, 사랑, 가족, 아이, 당신’이라는 다섯 가지 키워드를 ‘삶의 선생’이라는 테마로 소개한다. 이 책은 그 특별한 접근법을 통해 한 개인이 진정한 주권자로 바로 서는 법을 담아낸 자기계발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