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20대 초반부터 읽었던 자기계발 서적과 자신을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라고 표현한다. 늘 책은 저자에게 큰 원동력과 삶의 나침반이 되어주었고 이제 저자는 책과 삶에서 배운 모든 것을 많은 이들에게 나눠주려 한다. 그렇게 행복한 매일, 행복하게 살아가는 나날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이 나오게 되었다.
가까운 행복을 놓치지 않고 행복한 습관을 만들어 매일의 순간순간을 행복하게 보내는 데엔 연습이 필요하다. 저자 또한 힘들었던 순간마저 아름답게 보낼 수 있었던 건 무엇보다 소중한 아이들과 수많은 경험으로 인해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수많은 순간을 어떻게 헤쳐나가느냐에 따라 나의 모습과 삶이 달려있다.
이 책은 어두운 바다를 비춰주는 등대처럼 당신의 모든 날을 비춰줄 것이다. 삶이 우리를 힘들게 할지라도 그것 또한 우리를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하나의 과정일 뿐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저자 또한 힘든 과정과 역경을 거쳐 더 큰 자신으로 성장할 수 있었기에 시련을 기회와 원동력으로 만드는 법에 대해 알려줄 수 있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행복연습을 통해 언제나 소중하고 행복한 날들로 가득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