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란 굴곡을 여행하는 당신이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순간을 통해 지나간 사랑과 이별을 담담히 되돌아보는 방법을 일러 준다. 또, 행복에 서툴렀던 그날의 기록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완벽한 행복이 있다면 그것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로 채우며 가장 ‘나’다워지는 것”이라고 말한다. 행복하고 싶어서 불행했으니 이제 『행복하고 싶다는 생각에 행복하지 못했던 날들』을 읽고 오랫동안 깊이 묻어둔 ‘행복’을 다시 꺼내 보자. 오늘도 잠들지 못하고 과거의 사랑과 이별에 얽매여 뒤척이고 있다면 찬찬히 과거를 되돌아보자. 행복도, 불행도 결국 모두 나의 일부였다는 걸 깨달을 것이다. 그리고 나에게 진솔한 위로의 한마디를 건네보자.